지역특허1 지역에서 돈 되는 특허 만드는 비법 3가지(IP-VIP센터·MATCH 시스템·기업가) 지역 대학과 출연연, 중소기업의 서랍 속에는 등록만 된 채 잠자는 특허가 수두룩하다. 논문으로는 인정받고 심사도 통과했지만, 정작 그 특허가 지역기업의 매출로 이어지는 경우는 드물다. 특허 유지비용만 매년 지출하면서도 어디에 어떻게 팔아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아 방치되는 경우가 지역일수록 더 흔하다. 다만 방어 목적의 특허나 아직 시장이 없는 원천기술처럼 애초에 상업화가 목적이 아닌 특허는 예외다. 이 글이 말하는 '잠자는 특허'는 사업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출원됐지만 활용처를 못 찾은 특허로 한정한다.최근 지식재산처는 한국이 세계 4위의 특허 창출국이면서도 우수 특허 상당수가 거래·라이선싱·투자로 이어지지 못한 채 사장되고 있다고 진단했다. 이를 위해 1,400억 원 규모 IP 수익화·거래 펀드를 조.. 2026. 8. 31. 이전 1 다음